이 말은 하지 마세요 · 관리자

ESTJ

ESTJ한테는 책임을 흐리는 말

엄격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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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르겠어, 네가 정해"

    책임을 넘기는 말로 들려요. 정할 거면 같이.

    대신

    "나는 A가 나은 것 같아, 너는?"

  2. "그렇게까지 할 필요 있어?"

    기준이 높은 걸 유난으로 말하면 서운해요.

    대신

    "여기까지만 하고 나머진 다음에"

  3. "너 때문에 다들 힘들어"

    이끄는 사람한테 익명의 원망은 배신처럼 들려요.

    대신

    "이 부분은 좀 늦춰 주면 좋겠어"

  4. "규칙이 뭐가 중요해"

    규칙은 이 사람이 세상을 안전하게 만드는 방법이에요.

    대신

    "이 규칙은 왜 있는 거야?"

  5. "(약속 시간에) 조금 늦어"

    '조금'이 얼마인지 안 적으면 화가 나요.

    대신

    "10분 늦어, 먼저 시켜 놔"

널리 알려진 성향 이야기예요. 같은 ESTJ라도 사람마다 달라요. 제일 정확한 건 본인한테 묻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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