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정해"
느린 게 아니라 마음이 정해지길 기다리는 거예요.
대신"천천히 골라, 기다릴게"
"그게 뭐가 예뻐"
취향이 곧 자기예요. 취향을 놀리면 자기를 놀리는 거예요.
대신"너 이런 거 좋아하는구나"
"왜 아무 말도 안 해 (싸울 때)"
싸움 자체가 힘들어서 멈춘 거예요. 몰아붙이면 더 닫혀요.
대신"지금 말 안 해도 돼, 이따 얘기하자"
"계획이 뭐야"
계획 없이 흘러가는 게 편한 사람이에요.
대신"오늘은 어디 끌려?"
"(선물·그림에) 그냥 그렇네"
만든 걸 보여주는 건 큰 용기예요.
대신"이거 네가 한 거야? 여기 좋다"
널리 알려진 성향 이야기예요. 같은 ISFP라도 사람마다 달라요. 제일 정확한 건 본인한테 묻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