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은 하지 마세요 · 관리자

ESFJ

ESFJ한테는 관계를 흔드는 말

사교적인 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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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 혼자 갈게"

    같이가 기본인 사람이에요. 빠지는 게 아니라 밀려나는 느낌.

    대신

    "오늘은 혼자 쉬고 싶어, 다음엔 같이"

  2. "그렇게 신경 쓰지 마"

    신경 쓰는 게 사랑의 방식인데 그걸 말리면 갈 데가 없어요.

    대신

    "네가 챙겨 줘서 편했어"

  3. "남 눈치 좀 그만 봐"

    눈치가 아니라 배려예요.

    대신

    "지금은 네 마음대로 해도 돼"

  4. "(모임에) 안 부름"

    빠뜨린 걸 나중에 알면 며칠 가요.

    대신

    "너도 올 수 있어? 너 없으면 허전해"

  5. "왜 이렇게 서운한 게 많아"

    서운함을 말한 건 관계를 지키고 싶어서예요.

    대신

    "말해 줘서 고마워, 몰랐어"

널리 알려진 성향 이야기예요. 같은 ESFJ라도 사람마다 달라요. 제일 정확한 건 본인한테 묻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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