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은 하지 마세요 · 외교관

ENFJ

ENFJ한테는 마음을 몰라주는 말

정의로운 사회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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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누가 해 달랬어?"

    챙긴 걸 부담이라고 하면 크게 다쳐요.

    대신

    "고마워, 다음엔 나한테 먼저 물어봐 줘"

  2. "네 일이나 신경 써"

    남 일이 곧 내 일인 사람이에요. 선을 그으면 버림받는 기분.

    대신

    "이건 내가 해 볼게, 지켜봐 줘"

  3. "괜찮아 (진짜 안 괜찮으면서)"

    말과 표정이 다른 걸 다 읽어요. 그게 더 힘들어요.

    대신

    "사실 안 괜찮아, 조금만 있어 줘"

  4. "너는 항상 착한 척해"

    진심을 척이라고 하면 뭘 해도 소용없다고 느껴요.

    대신

    "너는 진짜 잘 챙겨"

  5. "(고맙다는 말 없이) 당연한 거 아냐?"

    당연하다는 말이 제일 서운해요.

    대신

    "이거 네가 해 준 거지, 고마워"

널리 알려진 성향 이야기예요. 같은 ENFJ라도 사람마다 달라요. 제일 정확한 건 본인한테 묻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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