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춰 가면 괜찮아요
진심인 사람과 논쟁하는 사람
ENTP가 반대편에서 말하면 INFP는 그 말을 진심으로 들어요. ENTP는 재미로 한 건데 INFP는 상처받아요. 여기만 조심하면 대화가 재밌는 조합이에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잘 맞는 장면
ENTP의 아이디어에 INFP의 의미가 붙어요.
ENTP가 INFP를 웃게 해요.
부딪히는 장면
ENTP의 논쟁이 INFP에게는 공격이에요.
INFP의 감정 이야기를 ENTP가 농담으로 넘겨요.
서로에게
INFP에게
ENTP의 반대는 놀이예요. 진심으로 받지 마세요.
ENTP에게
INFP 앞에서는 논쟁 전에 "이건 그냥 생각인데"를 붙이세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