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P
열정적인 중재자
ENTJ
대담한 통솔자
서로 알아야 편해져요

이상을 품는 사람과 목표를 미는 사람

ENTJ가 "그래서 언제까지 할 건데?"라고 하면 INFP는 꿈이 숙제가 되는 느낌이에요. ENTJ는 도와주려던 건데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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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는 장면

ENTJ가 INFP의 이상을 현실로 옮겨 줄 수 있어요.

INFP가 ENTJ에게 왜 그 목표인지를 다시 묻게 해요.

부딪히는 장면

ENTJ의 직설이 INFP를 침묵하게 해요.

INFP의 감정 기복을 ENTJ가 비효율로 봐요.

서로에게

INFP에게

ENTJ의 재촉은 걱정이에요. 마감을 스스로 정해서 말하면 재촉이 멈춰요.

ENTJ에게

INFP에게 마감을 주지 말고 물어보세요. "언제쯤 하고 싶어?"로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