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알아야 편해져요
손으로 사는 사람과 마음으로 사는 사람
INFP가 "오늘 마음이 이상해"라고 하면 ISTP는 "뭐가?"라고 해요. INFP는 그 질문에 답을 못 하고, ISTP는 답이 없으니 넘어가요. 둘 다 진심인데 언어가 달라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잘 맞는 장면
ISTP의 담담함이 INFP의 불안을 가라앉혀요.
INFP가 ISTP의 말 없는 마음을 읽어 줘요.
부딪히는 장면
ISTP의 짧은 대답에 INFP가 외로워요.
INFP의 감정 이야기를 ISTP가 피해요.
서로에게
ISTP에게
"뭐가?" 대신 "그렇구나"부터요. 답은 안 줘도 돼요.
INFP에게
ISTP의 사랑은 말이 아니라 고쳐 놓은 자전거예요. 그걸 보세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