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FP
호기심 많은 예술가
ENTP
뜨거운 논쟁을 즐기는 변론가
서로 알아야 편해져요

느끼는 사람과 따지는 사람

ISFP가 "이게 좋아"라고 하면 ENTP는 "왜?"라고 해요. ISFP는 이유가 없고, ENTP는 이유 없는 게 이해가 안 돼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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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는 장면

ENTP의 유머가 ISFP를 웃게 해요.

ISFP의 감각이 ENTP에게 새로운 세계예요.

부딪히는 장면

ENTP의 논쟁이 ISFP에게는 공격이에요.

ISFP의 침묵을 ENTP가 못 견뎌요.

서로에게

ISFP에게

ENTP의 "왜?"는 공격이 아니라 관심이에요. "그냥 좋아"라고 해도 돼요.

ENTP에게

ISFP의 취향에 토 달지 마세요. 취향은 논쟁 주제가 아니에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