놔둬도 잘 굴러가요
서로를 챙기다 둘 다 지치는 착한 둘
둘 다 상대를 먼저 챙겨요. 따뜻한데, 둘 다 자기 힘든 이야기는 안 해서 어느 날 동시에 지쳐 있어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잘 맞는 장면
배려가 오가요. 상처 줄 일이 없어요.
ENFJ가 방향을 잡고 ISFJ가 실제로 챙겨요.
부딪히는 장면
ENFJ의 큰 계획을 ISFJ가 부담스러워해요.
둘 다 거절을 못 해서 일정이 남의 부탁으로 차요.
서로에게
ISFJ에게
ENFJ의 계획에 다 맞추지 않아도 돼요. "나는 이만큼"이라고 말하세요.
ENFJ에게
ISFJ에게 큰 그림 말고 오늘 할 일을 주세요. 그러면 확실히 해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