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FJ
용감한 수호자
ENFJ
정의로운 사회운동가
놔둬도 잘 굴러가요

서로를 챙기다 둘 다 지치는 착한 둘

둘 다 상대를 먼저 챙겨요. 따뜻한데, 둘 다 자기 힘든 이야기는 안 해서 어느 날 동시에 지쳐 있어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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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는 장면

배려가 오가요. 상처 줄 일이 없어요.

ENFJ가 방향을 잡고 ISFJ가 실제로 챙겨요.

부딪히는 장면

ENFJ의 큰 계획을 ISFJ가 부담스러워해요.

둘 다 거절을 못 해서 일정이 남의 부탁으로 차요.

서로에게

ISFJ에게

ENFJ의 계획에 다 맞추지 않아도 돼요. "나는 이만큼"이라고 말하세요.

ENFJ에게

ISFJ에게 큰 그림 말고 오늘 할 일을 주세요. 그러면 확실히 해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