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춰 가면 괜찮아요
각자의 세계에 사는 두 사람
둘 다 머릿속이 바빠요. 하나는 이야기를 만들고 하나는 이론을 만들어요. 같이 있으면 조용하고, 대화가 시작되면 깊어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잘 맞는 장면
둘 다 남의 세계를 존중해요.
INTP의 논리가 INFP의 생각을 정리해 줘요.
부딪히는 장면
INTP의 무신경한 말에 INFP가 오래 아파요.
INFP의 감정을 INTP가 분석하려 들어요.
서로에게
INFP에게
INTP의 말은 사실만 말한 거예요. 감정을 붙이지 마세요.
INTP에게
INFP가 감정을 꺼내면 "왜?" 대신 "그랬구나"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