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춰 가면 괜찮아요
속으로 느끼는 사람과 밖으로 느끼는 사람
ESFP가 크게 웃으면 INFP는 작게 웃어요. 둘 다 감정으로 사는데 표현 크기가 달라요. 서로의 크기를 존중하면 편해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잘 맞는 장면
감정이 통해요. 같이 울고 같이 웃어요.
ESFP가 INFP를 밖으로 데려가요.
부딪히는 장면
ESFP의 소란에 INFP가 지쳐요.
INFP의 침묵을 ESFP가 못 견뎌요.
서로에게
INFP에게
ESFP의 소란은 당신을 위한 거예요. 30분만 같이 놀아 주세요.
ESFP에게
INFP가 조용한 건 심심한 게 아니에요. 그때는 놔두세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