놔둬도 잘 굴러가요
같은 세계, 다른 온도
둘 다 가치로 살고 둘 다 이상이 있어요. ENFP가 그 이상을 밖에서 외치고 INFP가 안에서 품어요. 서로 제일 잘 이해하는 사이예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잘 맞는 장면
가치관이 같아서 큰 싸움이 없어요.
ENFP가 INFP를 세상으로, INFP가 ENFP를 깊이로 데려가요.
부딪히는 장면
ENFP의 에너지에 INFP가 지쳐요.
둘 다 현실이 약해서 통장이 같이 비어요.
서로에게
INFP에게
ENFP가 새 관심사를 가져오면 한 번은 같이 해 보세요. 대개 재밌어요.
ENFP에게
INFP가 혼자 있고 싶어 하면 진짜예요. 서운해하지 마세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