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춰 가면 괜찮아요
비전을 보는 사람과 비전을 실행하는 사람
INFJ가 "이렇게 되면 좋겠어"라고 하면 ENTJ는 다음 날 계획서를 가져와요. 일에서 강한 조합이에요. 관계에서는 ENTJ의 속도에 INFJ가 다칠 수 있어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잘 맞는 장면
INFJ의 통찰에 ENTJ의 추진력이 붙으면 실제로 뭔가 돼요.
둘 다 멀리 보는 사람이라 목표가 맞아요.
부딪히는 장면
ENTJ의 직설이 INFJ에게 상처예요.
INFJ의 느린 결정을 ENTJ가 못 기다려요.
서로에게
INFJ에게
ENTJ의 세 말은 존중의 표현일 때가 많아요. 대충 말하는 사람에게는 안 그래요.
ENTJ에게
INFJ에게 결정 시간을 주세요. 늦게 내리지만 잘 안 바꿔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