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P
모험을 즐기는 사업가
ENTP
뜨거운 논쟁을 즐기는 변론가
놔둬도 잘 굴러가요

저지르는 사람과 떠드는 사람

ENTP가 아이디어를 내면 ESTP가 그 자리에서 해 봐요. 둘 다 규칙이 싫고 지루한 걸 못 견뎌요. 같이 있으면 심심할 틈이 없어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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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는 장면

둘 다 위기에 강하고 유머가 통해요.

ENTP의 머리와 ESTP의 몸이 붙어요.

부딪히는 장면

둘 다 마무리를 안 해요.

ENTP의 긴 논쟁을 ESTP가 지루해해요.

서로에게

ESTP에게

ENTP의 말이 길어지면 "그래서 뭐 할 건데?"로 끊어 주세요. ENTP도 그게 필요해요.

ENTP에게

ESTP에게 이론 말고 "해 보자"로 말하세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