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춰 가면 괜찮아요
즐기는 사람과 따지는 사람
ESFP가 "이거 좋아!"라고 하면 ENTP가 "근데 이건 왜?"라고 해요. ESFP는 그냥 좋은 거고, ENTP는 그게 이해가 안 돼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잘 맞는 장면
둘 다 재밌고 사람을 좋아해요. 같이 놀면 즐거워요.
ENTP의 유머와 ESFP의 에너지가 통해요.
부딪히는 장면
ENTP의 논쟁이 ESFP에게는 분위기 깨기예요.
ESFP의 감정을 ENTP가 가볍게 넘겨요.
서로에게
ESFP에게
ENTP의 "왜?"는 공격이 아니라 관심이에요.
ENTP에게
ESFP 앞에서는 논쟁 대신 같이 웃어 주세요. 논쟁은 다른 사람과 하세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