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알아야 편해져요
오늘 사는 사람과 내일 사는 사람
ENTJ가 5년 계획을 말하면 ESFP는 오늘 저녁 메뉴를 물어요. ENTJ 눈에 ESFP는 생각이 없고, ESFP 눈에 ENTJ는 재미가 없어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잘 맞는 장면
ESFP가 ENTJ에게 쉬는 법을 알려 줘요.
ENTJ가 ESFP의 삶에 내일을 만들어 줘요.
부딪히는 장면
ENTJ의 지적이 ESFP를 주눅 들게 해요.
ESFP의 즉흥을 ENTJ가 못 견뎌요.
서로에게
ESFP에게
ENTJ의 계획 하나는 같이 지켜 주세요. 그러면 나머지 시간은 놀아 줘요.
ENTJ에게
ESFP를 고치려 하지 마세요. 오늘을 즐기는 것도 능력이에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