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

테토·에겐 테스트

나는 테토? 에겐?

12문항 · 1분 · 4유형

요즘 도는 그 분류예요. 테토는 직진·주도·경쟁, 에겐은 배려·감성·공감. 성별은 안 물어요. 결과에 테토남·테토녀, 에겐남·에겐녀 얘기가 같이 있어요.

  • 12문항 · 1분
  • 찐테토 · 테토 살짝 · 에겐 살짝 · 찐에겐
  • 나랑 잘 맞는 쪽

테토와 에겐

테스토스테론과 에스트로겐에서 온 말이에요. 호르몬 얘기가 아니라 성향 얘기예요. 테토는 직진이에요. 정하고, 말하고, 움직여요. 에겐은 배려예요. 상대 표정을 보고, 말을 고르고, 마음을 먼저 읽어요.

남녀 상관없어요. 테토녀도 에겐남도 흔해요. 그래서 여기서는 성별을 안 물어요. 결과 글에 둘 다 적어 뒀어요.

네 단계

12문항 중 테토 답이 몇 개냐로 나눠요. 9개 이상이면 찐테토, 7~8개면 테토 살짝, 4~5개면 에겐 살짝, 3개 이하면 찐에겐. 딱 6개로 반반이면 10번 문항(모임에서 나는) 답으로 가르고요. 대부분은 가운데 두 칸에 있어요. 양 끝이 나오면 그게 얘깃거리예요.

자주 묻는 질문

테토남·테토녀가 뭐예요?

테토 성향이 강한 남자·여자를 부르는 말이에요. 직진, 주도, 경쟁. 반대는 에겐남·에겐녀예요. 인터넷 밈에서 시작한 분류라 학술 근거는 없어요.

테토랑 에겐 중에 뭐가 좋은 거예요?

없어요. 테토끼리 있으면 빠르고 시끄럽고, 에겐끼리 있으면 편하고 아무것도 안 정해져요. 섞여야 굴러가요.

결과가 매번 달라요.

가운데 두 칸에 있는 사람은 그날 상황에 따라 왔다 갔다 해요. 그게 정상이에요.

인터넷에서 도는 분류를 문항으로 옮긴 거예요. 재미용이고 호르몬이나 성격 진단과는 관계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