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춰 가면 괜찮아요
자유를 원하는 두 사람, 방향이 달라요
둘 다 구속을 싫어해요. 그래서 처음엔 편해요. ENFP는 사람 속에서 자유롭고 ISTP는 혼자서 자유로워요. 자유의 방향이 갈리면서 서운함이 시작돼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잘 맞는 장면
서로 간섭을 안 해요.
ENFP의 에너지가 ISTP의 일상을 재밌게 해요.
부딪히는 장면
ENFP의 감정 대화 요구를 ISTP가 피해요.
ISTP의 침묵을 ENFP가 거절로 읽어요.
서로에게
ISTP에게
ENFP가 이야기를 쏟으면 끝까지 들어 주세요. 답은 안 줘도 돼요.
ENFP에게
ISTP의 침묵은 거절이 아니에요. 같은 공간에 있어 주는 게 이 사람의 사랑이에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