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J
청렴결백한 논리주의자
ISTP
만능 재주꾼
맞춰 가면 괜찮아요

계획하는 사람과 즉석에서 고치는 사람

ISTJ는 설명서를 읽고 ISTP는 일단 뜯어요. 결과는 비슷한데 과정이 정반대예요. 같이 가구를 조립하면 한 명은 순서를 읽고 한 명은 이미 반쯤 조립해 놨어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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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는 장면

둘 다 말이 적고 실용적이에요. 쓸데없는 대화가 없어요.

ISTP가 고장 낸 걸 ISTJ가 정리하고, ISTJ가 못 고치는 걸 ISTP가 고쳐요.

부딪히는 장면

ISTP의 즉흥이 ISTJ에게는 무책임으로 보여요.

ISTJ의 절차가 ISTP에게는 답답함이에요. 규칙 하나로 싸울 수 있어요.

서로에게

ISTJ에게

ISTP에게 순서를 강요하지 마세요. 결과만 확인하세요. 대개 돼 있어요.

ISTP에게

ISTJ의 절차는 실패를 막으려는 거예요. 한 번만 따라 줘 보세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