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춰 가면 괜찮아요
현실과 의미, 서로에게 없는 것
ISTJ는 오늘 할 일을 보고 INFJ는 이게 왜 중요한지를 봐요. 서로 없는 걸 갖고 있어서 처음엔 신기하고, 나중엔 답답해요. 이 조합의 관건은 그 답답함을 존경으로 바꾸느냐예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잘 맞는 장면
INFJ가 방향을 잡고 ISTJ가 그 길을 닦아요. 일이 실제로 돼요.
둘 다 조용하고 깊어서 소란스럽지 않은 관계가 돼요.
부딪히는 장면
INFJ의 "느낌이 안 좋아"를 ISTJ는 근거 없는 말로 들어요.
ISTJ의 "원래 이렇게 해"를 INFJ는 생각 없는 말로 들어요.
서로에게
ISTJ에게
INFJ의 직감은 데이터가 쌓여서 나온 결론이에요. 근거를 물어보면 대개 있어요.
INFJ에게
ISTJ에게는 이유를 한 줄만 붙여 주세요. 이유가 있으면 이 사람은 움직여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