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TJ
청렴결백한 논리주의자
ENFP
재기발랄한 활동가
서로 알아야 편해져요

일정표와 즉흥, 여행 이틀째에 갈리는 둘

ENFP가 "우리 그냥 부산 갈까?"라고 하면 ISTJ는 숙소 예약부터 생각해요. 서로의 즐거움이 서로의 스트레스예요. 결과 데이터에서도 부딪히기 쉬운 유형으로 나와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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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는 장면

ENFP가 ISTJ의 세계를 넓혀 줘요. ISTJ 혼자면 안 갔을 곳에 가요.

ISTJ가 ENFP의 아이디어를 실제로 끝내 줘요.

부딪히는 장면

ENFP의 계획 변경이 ISTJ에게는 약속 파기예요.

ISTJ의 "안 돼"가 ENFP에게는 세상이 닫히는 소리예요.

서로에게

ISTJ에게

"안 돼" 대신 "어떻게 하면 돼?"를 써 보세요. ENFP는 방법을 찾아와요.

ENFP에게

계획을 바꿀 땐 미리 말하세요. ISTJ는 바뀌는 게 싫은 게 아니라 갑자기가 싫은 거예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