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춰 가면 괜찮아요
감각으로 사는 사람과 논리로 사는 사람
ISFP가 예쁜 컵을 사 오면 INTP는 "그거 뭐가 다른데?"라고 해요. 악의는 없는데 ISFP에게는 취향 부정이에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잘 맞는 장면
둘 다 간섭을 싫어해서 서로 놔둬요.
INTP의 엉뚱함이 ISFP에게 재밌어요.
부딪히는 장면
INTP의 무신경한 말에 ISFP가 다쳐요.
ISFP의 감정을 INTP가 못 읽어요.
서로에게
ISFP에게
INTP의 "뭐가 다른데?"는 진짜 궁금한 거예요. 설명해 주면 인정해요.
INTP에게
ISFP의 선택에 이유를 묻지 마세요. 취향은 논리가 아니에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