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춰 가면 괜찮아요
생각하는 사람과 해 보는 사람
INTP가 "이론상으로는"이라고 하면 ESTP는 이미 해 보고 왔어요. INTP는 그 결과가 궁금하고, ESTP는 INTP의 이론이 가끔 쓸모 있어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잘 맞는 장면
둘 다 논리적이고 감정으로 안 싸워요.
INTP의 원리를 ESTP가 현장에서 검증해요.
부딪히는 장면
ESTP의 소란이 INTP를 피곤하게 해요.
INTP의 느린 결정을 ESTP가 못 기다려요.
서로에게
INTP에게
ESTP가 해 보자고 하면 한 번은 그냥 따라가세요. 이론이 몸으로 들어와요.
ESTP에게
INTP에게 결론을 재촉하지 마세요. 시간을 주면 정확한 답이 와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