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이 많이 필요해요
분위기를 읽는 사람과 분위기를 놓치는 사람
ESFJ가 신경 쓴 자리에서 INTP가 엉뚱한 말을 해요. 결과 데이터에서도 부딪히기 쉬운 유형이에요. ESFJ는 상처받고, INTP는 왜 상처받았는지 몰라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잘 맞는 장면
ESFJ가 INTP의 인간관계를 대신 챙겨 줘요.
INTP의 지식이 ESFJ에게 재밌을 때가 있어요.
부딪히는 장면
INTP의 무신경이 ESFJ에게는 무례예요.
ESFJ의 감정 표현 요구가 INTP에게 부담이에요.
서로에게
INTP에게
ESFJ가 신경 쓴 자리에서는 "고마워" 한마디만요. 그게 전부예요.
ESFJ에게
INTP의 무신경은 악의가 아니에요. 다쳤으면 그 자리에서 "그 말 아팠어"라고 하세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