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알아야 편해져요
의미를 찾는 사람과 손으로 사는 사람
INFJ가 "우리 관계는 어디로 가는 걸까"라고 물으면 ISTP는 "어디 가긴, 여기 있잖아"라고 해요. 둘 다 진심인데 언어가 달라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잘 맞는 장면
ISTP의 담담함이 INFJ의 과열된 머리를 식혀 줘요.
INFJ가 ISTP의 말 없는 마음을 읽어 줘요. ISTP는 그게 편해요.
부딪히는 장면
ISTP의 짧은 대답에 INFJ가 외로워요.
INFJ의 깊은 대화 요구를 ISTP가 피해요.
서로에게
INFJ에게
ISTP의 "응"은 무성의가 아니에요. 행동에서 마음을 읽으세요.
ISTP에게
일주일에 한 번은 INFJ의 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주세요. 그 한 번이 관계를 지켜요.
우리 둘 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