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춰 가면 괜찮아요
마음을 읽는 사람과 원리를 읽는 사람
INFJ가 "너 요즘 힘들지"라고 하면 INTP는 "어떻게 알았어?"라고 해요. INTP는 자기 감정도 늦게 알아채는데, INFJ가 먼저 알아요. 이게 INTP에게는 신기하고 가끔 무서워요.
점수는 잘 맞는 정도가 아니라 노력 없이 편한 정도예요. 1점도 서로 알면 오래가요.
잘 맞는 장면
대화가 깊어요. 밤새 이야기할 수 있어요.
INFJ가 INTP의 감정을 대신 알아채 줘요.
부딪히는 장면
INTP의 무신경이 INFJ에게 상처예요.
INFJ의 기대를 INTP가 못 읽어요. 말을 안 하니까요.
서로에게
INFJ에게
INTP에게 바라는 건 말로 하세요. 눈치는 이 사람 기능에 없어요.
INTP에게
INFJ가 조용해지면 물어보세요. "뭐 잘못했어?"가 아니라 "괜찮아?"로요.
우리 둘 궁합